[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한국은행이 올해 9월까지 원화 국제 결제망 시범운영을 한다.
한은은 21일 "시범운영 때는 KB국민·우리·하나·신한은행이 참가할 예정이고 현재 참가기관들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급결제제도 운영·관리 규정' 등 관련 규정의 제·개정 작업도 8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은은 "원화국제결제망 구축을 통해 외국인의 원화 결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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