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85e5118832598.jpg)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표 가치를 동일하게 바꾸는 이른바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해당 개정안에 대한 투표는 전날 오전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5일 중앙위 표결에 부쳐졌지만 정족수 미달로 부결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85e5118832598.jpg)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표 가치를 동일하게 바꾸는 이른바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해당 개정안에 대한 투표는 전날 오전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5일 중앙위 표결에 부쳐졌지만 정족수 미달로 부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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